'Category'에 해당되는 글 444건
- 2011.03.07 영화, 컨트롤러 (The Adjustment Bureau)
- 2011.03.04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 ARRI 'ALEXA' 카메라로 촬영
- 2011.03.04 추억여행
- 2011.03.03 주남저수지
- 2011.03.03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와 친구들>
- 2011.02.27 scene#... 1
- 2011.02.25 동바형제 (동바형 + 성아마)
- 2011.02.23 비밀의 문 1
- 2011.02.23 'Less and More' 디터 람스 디자인 작품 전시회 @대림미술관 1
- 2011.02.20 술취한 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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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트롤러> 교정국 요원들이 들고다니는 '운명책(?!)'을 보는 순간 떠오른 사진
영화를 본 사람은 알 수 있을듯!!
하드 디스크 어딘가에 숨어있던 이 사진을 다시 찾느라 고생좀 했음;;;;
귀찮아서 인덱싱 안해봤더니 ㅠㅠ
지극히 개인적인 평점은 [★★★☆☆]
영화를 본 사람은 알 수 있을듯!!
하드 디스크 어딘가에 숨어있던 이 사진을 다시 찾느라 고생좀 했음;;;;
귀찮아서 인덱싱 안해봤더니 ㅠㅠ
지극히 개인적인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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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7일 첫 방송하는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에서, 국내 드라마 최초로 ALEXA(알렉사) 카메라 촬영 도입
- <강력반>의 김재환 촬영감독 인터뷰
Q. 알렉사 카메라란?
A. 알렉사 카메라는 2010년6월 ARRI사에서 출시됐으며, 국내 드라마에선 <강력반>이 최초로 사용하고 있다.
Q. 어떤 효과가 있는가?
A. 알렉사는 영화용 슈퍼 35mm 포맷의 CMOS를 채택한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60Fps의 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또 야간 촬영 시 표현 영영이 넓어,
더욱 생동감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Q. 레드원 카메라와 비교한다면?
A. 레드원 카메라는 알렉사에 비하면 노출이 잘 안 나오로, 컨버팅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알렉사는 영상 표현뿐 아니라 후반작업에 효과적이다.
현장에서 즉석 편집도 가능하고, 무선 파일 전송도 가능하다.
Q. 사용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나?
A. 레드원 카메라의 사용 경험도 있었고, 알렉사의 메뉴 기반이 간단해 촬영이 어렵지는 않았다.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며, 장시간의 테스트를 통해
카메라의 특성을 파악했다.
Q. 촬영감독이 추천하는 관전 포인트는?
A. <강력반>은 정통 수사물이지만 액션, 코믹, 멜로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알렉사가 보여주는 힘 있는 화면과, 고속촬영, 영화같은 고화질
영상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이다.
-출처 : 2011. 3. 4. KBS 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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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에 시골에 갔다가 찾아간 <예산중학교> 전경
중간에 전학가서 졸업하지는 못했지만 2년을 다닌 모교
중간에 전학가서 졸업하지는 못했지만 2년을 다닌 모교
인공잔디로 바뀌었다
학교안에 함께있는 <예산도서관>
학교 앞 슈퍼
2년동안 다녔던 <세정유치원>
유치하지만 유치원시절 '초록반'이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색이 초록색이다
유치하지만 유치원시절 '초록반'이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가장 좋아하는 색이 초록색이다
유통기한이 1년 지난 필름으로 찍은건데
추억을 찾아간 내 기억을 다시 담기엔 오히려 더 안성맞춤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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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 한가람 미술관
미루다 미루다 전시 끝나기 하루전에 찾아간 <델피르와 친구들>
내부에선 사진을 찍을수가 없는 관계로...;;;;
전시회도 좋았지만, 쉬는공간에 구하기힘든 사진집을 볼 수 있도록해서 참 좋았다
<좌> 로베르 두아노 (Robert Doisneau), 시청앞에서의 키스 (1950)
<우 > 헬무트 뉴턴(Helmut Newton), 그들이 온다! (1981)
미루다 미루다 전시 끝나기 하루전에 찾아간 <델피르와 친구들>
내부에선 사진을 찍을수가 없는 관계로...;;;;
전시회도 좋았지만, 쉬는공간에 구하기힘든 사진집을 볼 수 있도록해서 참 좋았다
<좌> 로베르 두아노 (Robert Doisneau), 시청앞에서의 키스 (1950)
<우 > 헬무트 뉴턴(Helmut Newton), 그들이 온다!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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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and More
The Design Ethos of Dieter Rams
2010. 12. 17 ~ 2011. 3. 20
@대림미술관
The Design Ethos of Dieter Rams
2010. 12. 17 ~ 2011. 3. 20
@대림미술관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디터 람스의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원칙
디터 람스의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원칙
1. Good design is innovative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l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으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 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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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보고 위의 '10가지 원칙' 중 7번째가 가장 가슴에 와닿았다.
그의 디자인 작품들을 보며, 과연 이것들이 1950~60년대에 디자인한 것이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마 그 이유는 '심픔함'에 있었던것 같다.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l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으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 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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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보고 위의 '10가지 원칙' 중 7번째가 가장 가슴에 와닿았다.
그의 디자인 작품들을 보며, 과연 이것들이 1950~60년대에 디자인한 것이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마 그 이유는 '심픔함'에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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