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기] BPA Free 시트러스 프레스 착즙기 "브레빌 BCP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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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빌 시트러스 프레스 착즙기 BCP600 개봉기 >>



2016년 건강검진 후 매일 마시던 콜라를 끊으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때 나를 혹하게 하는 제품이 있었으니.... 브레빌 착즙기 BCP600 !!!





이미 2년 넘게 브레빌 커피 머신 <BES870> 을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었기에, '브레빌'이라는 브랜드엔 괌심이 많았었다.


BCP600 출시 이전에 800CP 모델이 있었는데 너무 고가 였기에 그냥 포기 했었던....ㅠ


하지만 더 저렴하고 실속있는 BCP600이 출시했다.





기존 800CP와의 차이점이라면 무게가 가벼워졌고, 착즙 레버가 3단에서 2단으로 변경되었다.



여러 장점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착즙콘과 과즙 콜렉터가 BPA Free 소재를 사용한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건강을 위해서 마시는 주스이니 만큼 믿을수 있는 안전한 소개를 사용해서 좋을듯.


참고로,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박스를 열어 보면 구성품은 매우 심플하다!!





이건 본체!!!   크기는  가로 20Cm, 세로 45Cm 정도.





구성품들. 좌측부터 과즙수집기, 필터, 착즙콘, 과일커버 순서로 조립하면 된다.


구성품이 단순하니 조립도 매우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다. 그냥 꽂기만 하면 된다.


타사 착즙기에 비해 분리가 간편하고, 세척이 용이한 디자인이다.






전원 스위치는 본체 뒷쪽에 있다.







연결 부위는 모두 플라스틱 소재





맨 위에 반구형 과일 커버는 자석식으로 탈부탁 하기 때문에 쉽게 조립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크기가 작은 라임에서 부터 큰 자몽까지 저 한가지 커버로 사용가능하다.







조립이 완성 된 BCP600!!!






간단히 자몽을 착즙해봤다.

처음 사용 할 때 힘 조절을 잘못했는데, 어느 정도의 힘으로 눌러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다.


사진을 따로 찍기 위해서 과즙 추출구를 닫고 사용했는데,


그냥 사용할 땐 컵을 아래에 두고 처음부터 추출구를 열고 사용하면 될 듯 하다.













순식간에 완전히 갈려버린 자몽이....;;;;






100% 자몽 착즙에 얼음만 넣었다.


참고로 과일주스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의 손실을 최소화 하려면 착즙한 직후에 마시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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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광릉수목원 근처 카페 추천 - 빈어스 (bea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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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이 광릉수목원 바로 옆이라 광릉에 자주 가는편이다.


수목원은 사전예약이 필요하지만 광릉은 예약없이도 갈 수 있어 우리 부부의 단골 산책코스.






광릉 수목워 주변에 맛집도 몇 개 있고 (맛집인 척 하는 식당이 많은듯), 카페도 곳곳에 눈에 띄는데....


빈어스는 탁트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카페다.


그래서 봄/가을에 주로 가는듯하다.










카페는 이런 느낌이다.


야외 테라스가 있어서 주변의 푸른 숲을 구경하며 커피 마시기 좋다.


대신 커피의 맛은 그저그렇다는 ㅠㅠ


간단한 식사 메뉴도 있다.










유아와 함께라면 1층에서 놀기도 좋을듯.








오픈시간은 오전 11시, 닫는 시간은 밤 12시!!


주차는.... 대충 10대 이상.... 충분한듯 싶다...




요약) 커피 맛은 중요하지 않고, 이왕 수목원에 왔으니 초록초록한 분위기를 더 느끼고 싶다면 추천!!





*** 내 돈 내고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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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CGV 4관 스위트박스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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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가 태어나고 부부가 함께 영화를 보는건 정말 어렵다.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아내의 넓은 아량으로 혼자서 종종 영화를 즐기곤 하지만....;;;




처가집에 MJ를 맡기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


가깝다는 이유로 '롯데시네마 진접점'을 주로 이용했지만, 여긴 정말이지........ 시설이 최악이다.


앞뒤 간격이 엄청 좁은건 둘째치고, 앞 줄과의 높이가 얼마 되지 않아서 앞사람 뒷통수를 스크린에 워터마크 찍고 보는 느낌이랄까?! 


다신 안간다 안간다를 외치다 차로 30분 거리의 의정부 CGV에 갔다.


난 CGV VVIP니까!!


새로 지은 의정부역사에 신세계 백화점과 함께 있는데.....


으아~~~ 내가 알던 그 의정부가 아니다..ㅎㅎㅎ





오랜만에 부부가 함께 영화본다고 우린 무려 "스위트 박스" 스윗박스? Sweet Box 에서 보기로 했다.


(쓰기 귀찮아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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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 쓸데 없는 얘기를 한참 토해내고 있지만 정장 하고싶은 말은......




  (출처: CGV홈페이지)(출처: CGV홈페이지)



오랜만에 '함께' 영화를 보고 기분은 좋았지만


좌석이 너무너무너무 불편하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좁다!!!


주로 영화를 보는 여의도나 영등포CGV와는 완전히 다른 스윗박스.


연애 초기 애들은 좋을수도 있겠다만.... 이건 좀 아닌듯;;;




오랜만에 블로그에 주절주절 적는 이유는 바로....


"의정부CGV 스위트박스 예약하지 말라고"




< 스윗박스란?  절대 넓지 않고 절대 편하지 않은 시트로 불편하게 영화 관람을 방해하는 비싸기만한 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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